MESSAGE IN A BOTTLE
어디에 닿을지는
바다가 정합니다
해류 편지는 편지를 유리병에 넣어 내 해변 앞바다에 띄우는 앱입니다. 병은 그날의 실제 해류·바람 자료로 하루씩 떠가고, 바다가 매일 내 편지 위에 그날 일을 다른 글씨로 덧씁니다. 회원가입이 없고, 편지는 휴대폰 안에만 저장합니다.
01
편지를 쓰고 병을 던집니다
내 해변을 고르고 편지를 써서 봉한 뒤, 손에 든 병을 위로 튕겨 바다에 던집니다. 하루에 한 병을 무료로 띄울 수 있습니다.
02
실제 바다가 옮깁니다
공개 해양 예보(HYCOM 해류·바람, NOAA WAVEWATCH III 파도)로 병의 길을 한 시간씩 계산합니다. 화면 속 바다도 그 자리의 실제 파도·바람·하늘입니다.
03
바다의 일지
편지를 펼치면 내 글씨 위에 바다가 다른 글씨로 해류 이름·방향·거리·물 온도를 덧써 둡니다. 병이 해안에 닿으면 소인이 찍힙니다.
병의 길은 실제 자료로 계산한 모의 표류입니다. 실제 바다에 병이나 쓰레기를 던지지 마세요. 항해·낚시·물놀이 같은 안전 판단에도 쓰지 마세요.
서비스 이용 안내
화면 맨 아래에 배너 광고가 있고, 오늘 무료 병을 띄운 뒤 이용자가 직접 고른 경우에만 보상형 광고 한 편으로 한 병을 더 띄울 수 있습니다(하루 두 번까지). 전면 광고는 없습니다. 평생 1회 구매인 해류 편지 프리미엄을 사면 광고 없이 하루 다섯 병까지 띄울 수 있습니다. 제한된 앱 사용량을 집계합니다.
바다 자료: HYCOM(미국 해군 연구소 등), NOAA WAVEWATCH III(PacIOOS 제공). 해안선: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 해변 이름: © OpenStreetMap 기여자(ODbL). 등대지기 병의 시는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난 작품입니다.